장판을 걷어내었습니다.
데코타일과 강화마루를 놓고 저울질을 했습니다.
바닥에 보온재를 깔고 난방필름을 깔고 동화강화마루를 깔았습니다.
기자재들을 모두 치워버리고 넓은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.
강단을 바라볼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있습니다.
점심 식사 후에 커피타임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적합합니다.
1층에서 커피타임을 했는데
이젠 2층에서 커피타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청소하러 오신 집사님들과
예배 준비 때문에 온 전도사님과 음악팀들이 너무 기뻐합니다.
전원을 넣으니 온기가 돕니다.
모든 지체들에게 행복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