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동안 감사 했습니다
P
Philfarmer (172.♡.189.19)
2022년 1월 26일 오전 08:32 · 수정됨(02. 07. 10:53)
조회 11,648 공감 0
괘청한 아침 입니다
모내기 시작하고 이틀째 아침이내요
여러날 생각 한것을 이제 실천으로 옮기려 합니다
그 동안 감사했고 고맙습니다
그냥 마음도 답답하고 뭔가 육체적으로 해야할일을 찿아 하려 합니다
너무 나태해진 노후에 삶 보다는 능력이 되는 한도의 일을 찿아서 하는것이 더 생산적이지 않나 싶으내요
뮤지아 뭉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
댓글 (4)
- 뮤
뮤지아
22.01.26 · 172.♡.222.18
- D
DulGang
22.01.26 · 172.♡.123.51
돌강입니다... ^^
그러시다고...
매일은 아니시지만...
가끔은 들러주세요.
명절을 앞두고...
서운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..., - 뮤
뮤지아
→ DulGang
22.01.26 · 172.♡.122.90
제 맘도 그렇습니다.. - 랩
랩퍼투혼1
22.02.07 · 172.♡.122.90
{emo:onion-083.gif:50}건강이 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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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방문해 주시고, 뮤지아를 밝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저도 직장을 옮겨서, 적응하느라 뮤지아에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하여 죄송합니다.
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