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.1절 노래 (악보) & 유관순 누나
무
무아 (182.♡.153.83)
2014년 2월 28일 오후 05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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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올린 악보를 다시 올립니다
5도 음으로 끝나는 곡입니다
진정으로 모국을 사랑한 여인
눈시울이 뜨겁습니다
댓글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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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02.28 · 119.♡.48.127
내일이 3.1절이군요. 감사합니다. - 트
트라이톤
14.03.01 · 121.♡.192.66
태극기 달아야겠어요~~ ㅎㅎ 대한독립만세~! - 히
히따나2
14.03.01 · 108.♡.51.37
대단한 언니입니다. 우선 표정부터가...그리고 그 용기...어떻게 그 어린 나이에 그런 대단한 뜻을 깨달으셨을까...정말 가슴이 찡합니다.
70년대 후반 어느 조그마한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던 그때도 아마 삼일절 즈음이었던 것 같네요...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지만 아직도 그때가 눈앞에 어제일 처럼 떠오릅니다....좀 더 현명하게 살았었더라면...좋았을 걸. 관순언니처럼 나라를 위한 큰뜻은 감히 생각을 못했다 하더라도...관순언니보다 3배도 더 넘게 오래 살고 있는데도 큰뜻은 커녕 앞에 닥친 일도 제대로 잘 못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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