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의달인 (58.♡.103.21)
2016년 5월 4일 오후 09:25 · 수정됨(05. 05. 05:29)
생활의발견
16.05.05 · 118.♡.159.137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.
이 사람이 죽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영어로 묘사하려다가 말문이 막혔다고 합니다.
I am dying........ 까지는 잘 했는데 그 다음에 in the bed 라고 해야할지, on the bed 라고 해야할지 판단이 안 서서였다고 합니다ㅎㅎ
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려주는 일화지요.
그림으로 재미있는 전치사 설명 잘 보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