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n't Forget to Remember
생
생활의발견 (118.♡.159.132)
2016년 6월 17일 오전 10:26 · 수정됨(06. 21. 18:37)
조회 11,219 공감 0
대학 시절에 참 많이 유행했던 노래입니다.
그래도 저는 듣기만 했지 불러보지는 못 했던 노래입니다.
나이 들어 이렇게 조용하고 편안한 노래가 좋아져서 한번 불러 보았습니다.
저처럼 옛날 생각이 나시는 분은 함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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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(6)
- 생
생활의달인
16.06.17 · 58.♡.103.21
- 생
생활의발견
→ 생활의달인 작성자
16.06.17 · 118.♡.159.132
특별할 것 하나 없는 노인네랍니다.
기타를 조금 잘 쳐보고 싶어서 뒤늦게 다시 잡았는데..
열심히 연습해서 노래 한곡 부르고나면 싹 잊어버리더라구요 ㅎㅎ
션찮은 솜씨...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. - 시
시마
16.06.17 · 203.♡.170.124
감미로운 노래 잘 들었습니다. - 생
생활의발견
→ 시마 작성자
16.06.17 · 118.♡.159.132
유명한 노래라.. 다들 아실 것 같아서 올려 보았습니다.
좋게 들어주시니 송구스러우면서도 너무 고맙습니다. - 미
미주스코어
16.06.21 · 118.♡.87.73
노래 잘 들었어요,^^
예전 그룹사운드 시절에 반주도 연주도 많이 하였던 곡 입니다~
비지스 하면 World,I Started A Joke,First of May,Holiday,메사추세스 등 잔잔한 포크송에서
Stayin Alive,Tragedy,How Deep is Your Love,Night Fever 등 디스코 음악으로의 변신은 엄청났었습니다,
비지스는 우리시대에 2가지의 장르의 음악를 했던 훌륭한 그룹이라 생각됩니다, - 생
생활의발견
→ 미주스코어 작성자
16.06.21 · 118.♡.159.132
맞습니다. 애잔한 포크송에서.. 관능미 넘치는 디스코 음악으로의 변신이 놀라웠지요.
카리스마까지 느껴지던 80년대 모습이 더 부러웠지만... 젊은 가슴을 채웠던 것은 역시나 초기 비지스였지요.
First of May 같은 노래.... 젊은 날의 느낌을 살리며 부를 수 있다면..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.
멋진 말씀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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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때 한번 뵙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