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utumn Leaves Cover
생
생활의발견 (61.♡.2.78)
2016년 10월 26일 오전 07:22 · 수정됨(20:40)
조회 10,082 공감 0
참을 수 없을 만큼 더웠던 지난 여름도 가을 바람에 밀려 저 만큼으로 사라져버렸습니다.
기나긴 무더위 속에도 변함없이 푸르던 나뭇잎들도 이제 노랗게 붉게 물들었습니다.
어찌 보면 야속하고 얄미운 세월이지만 그 세월 덕분에 다양한 빛을 봅니다.
프랑스 사람은 고엽 Les Feuilles Mortes 이라 불렀고, 미국 사람은 가을잎 Autumn Leaves,
우리나라 사람은 단풍이라고 불렀던 낙엽 찬미가를 제 맘대로, 멋대로 불러 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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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(2)
- 미
미주스코어
16.10.26 · 125.♡.251.68
- 생
생활의발견
→ 미주스코어 작성자
16.10.26 · 118.♡.159.132
몸으로 떠나면 고생밖에 더하겠습니까..
마음으로 훨훨~~~ 세상 끝까지 가보는 게 훨씬 즐겁지요.
여행 회비 내세요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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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슬기를 잡으러 가던,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집니다!
노래를 들으니 더욱 애간장이 녹습니다!! 책임 지세요~o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