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 11시 50분에 왔더니 이미 날짜가 바뀌었더라구…
생
생활의발견 (118.♡.159.132)
2016년 3월 1일 오후 04:17 · 수정됨(03. 02. 19: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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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젯밤 11시 50분에 왔더니 이미 날짜가 바뀌었더라구요.
그래서 어쩔 수 없이 결석 한번을 기록하고.. 오늘부터 새로운 출석 행진을 시작합니다.
3월하고도 1일이니... 시작점으로 너무 좋은 듯 합니다.
모두 멋진 출발하시는 3월이 되기 바랍니다.

댓글 (3)
- 뮤
뮤지아
16.03.01 · 58.♡.245.76
- 생
생활의발견
→ 뮤지아 작성자
16.03.01 · 118.♡.159.132
죄송하긴요... 별 말씀을.... 서버 시계가 틀리는구나 했습니다.
출석하는 재미가 중요하지 그깟 도장 찍는 게 무슨 대수겠습니까.
오늘도 기타 악보 하나 그리는데 간단한 것들을 자꾸만 잊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답답했습니다.
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지식이나 기술이 늘겠지요.
미안해 하실 것 전혀 없구요 오히려 관리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선도부장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. - 뮤
뮤지아
→ 생활의발견
16.03.02 · 58.♡.245.76
좀더 신경써야 하는데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.
늘 감사합니다.
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.

현재 청주산의님 서버에 입주해있는데 시간이 10분정도 빠르더라고요.
말씀드려서 얼마전 고쳤는데 또 빨려졌습니다.
자꾸 말씀 드리기가 죄송하네요..
거듭 죄송합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