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년 동안 키우다가 재작년에 떠나 보낸 우리 강아지입…
생
생활의발견 (118.♡.159.132)
2016년 4월 7일 오후 05:03 · 수정됨(17: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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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(2)
- D
DulGang
16.04.07 · 58.♡.86.87
- 미
미주스코어
16.04.07 · 121.♡.203.157
저는 20대까지 저의집에 개가 살았습니다
주로 세퍼트 였었습니다,
저의 아버지가 세퍼트를 무척 좋아했었죠!
아직도 기억하는 개 이름만도 십여개 됩니다
담에 사진 함올리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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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도 한 받고요...
나이 들어서(自然死) 보내고....
참 심들었어요...
해서 지금은 아무도 없어요...
그냥... 자식이나 바라보면서 살아요...
그것이 제일인것 같아요.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