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밖으로 밀려드는 바람이 선선해서 상쾌한 주일 아침입니…
생
생활의발견 (118.♡.159.132)
2016년 8월 28일 오전 11:27 · 수정됨(08. 29. 07:4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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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밖으로 밀려드는 바람이 선선해서 상쾌한 주일 아침입니다. 오늘의 아침 인사는 노래로 대신하겠습니다. 엘비스 프레슬리가 출연한 영화 중 사운드트랙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았던 영화 Blue Hawaii 의 한 장면입니다. 라팔로마로 잘 알려진 쿠바 노래를 영어로 번안한 No More 라는 곡입니다. 앞부분은 제 기타 반주에 맞춘 제 노래고, 중간부터 엘비스의 오리지널 노래가 이어집니다. 특별히 맞춰 부른 건 아닌데도 신기할 정도로 립싱크가 잘 맞습니다. 일요일 아침.. 재미로 봐주시고.. 좋은 휴식의 시간 되십시오.
댓글 (2)
- 미
미주스코어
16.08.28 · 125.♡.251.231
- 생
생활의발견
→ 미주스코어 작성자
16.08.29 · 118.♡.159.132
네.. 옛날이지요. 영화를 보면 모든 게 지금과는 다르더라구요.
영화는 61년이고, 엘비스는 우리 나이로 27세지요.
초딩 때 3류 동대문 극장에 가서 화면에 비오고, 마구 끊어 먹는 영화보다가
지금은 편히 앉아 깔끔한 화면 보고, 간단한 장비로 녹음해서 장난도 할 수 있으니 격세지감을 느끼지요.
게다가 이렇게 인터넷에 올려 남들에게 들려드리고, 좋은 평도 들을 수 있으니.. 감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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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깐이나마 70년대로 다녀올수 있었어 더욱 좋았어요!
원곡보다 발견님 목소리가 더 매력적 입니다,
참말 입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