벤허는 '그리스도 이야기'라는 부제가 붙은 소설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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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의발견 (118.♡.159.132)
2016년 10월 4일 오후 01:24 · 수정됨(14:3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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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허는 '그리스도 이야기'라는 부제가 붙은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. 루 월리스 라는 남북전쟁 당시 북군 장군이었던 사람이 써서 1880년에 출간된 이후로, 스토우 부인의 <톰 아저씨의 오두막집>이나 마가렛 미첼의 <바람과 함께 사라지다>보다도 더 많이 팔린 경이적인 베스트 셀러였다고 합니다. 모처럼 마음 먹고 어제 주문하여 오늘 도착한 책을 살펴보니.. 981페이지의 엄청나게 두꺼운 소설입니다. 그런데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설레이니 기쁜 일입니다. 다 읽으면 간단한 감상 올리겠습니다.

첨부파일
벤허소설.jpg 187.1 KB댓글 (2)
- 뮤
뮤지아
16.10.04 · 210.♡.20.78
- 생
생활의발견
→ 뮤지아 작성자
16.10.04 · 118.♡.159.132
시계는 크기 비교를 위해 넣은 것입니다. 딸이 선물한 싸구려 시계입니다.
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.

감상문 기대됩니다.
그리고 시계는 책사면 주면 사은품인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