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려서 불렀던 동요를 생각하면 콧등이 시큰해질 때가 있…
생

Lv.1 생활의발견 (118.♡.159.132)

2016년 12월 12일 오전 09:27 · 수정됨(23:18)

조회 9,258 공감 0

어려서 불렀던 동요를 생각하면 콧등이 시큰해질 때가 있습니다. 강소천 선생님이 적으신 꼬마눈사람 노랫말의 2절이 그렇습니다. 우리들 모두의 마음 안에 이렇게 따뜻한 마음이 숨어 있으니 각박한 세상이 그래도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이겠지요.

하루종일 우두커니 꼬마 눈사람
무엇을 생각하고 혼자 섰느냐
집으로 들어갈까 꼬마 눈사람

게시글 이미지

댓글 (2)

  • 미

    미주스코어 Lv.1

    16.12.12 · 125.♡.251.6

    [https://muzia.net/data/editor/1612/img_2105604870_1iST4D6G_45d7a617c7b3310e9e0e33c771752d3349069286.jpg]
  • 뮤

    뮤지아 Lv.1

    16.12.12 · 39.♡.65.95

    [https://muzia.net/data/editor/1612/img_662126943_u9x0NfPb_8ab879c9d620f94480294c148d489b94219ea1fc.jpg]
    저는 이미지에 글씨쓸줄 몰라서 그림만 넣어요~

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