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사다난 했던 2016년이 갑니다. 어려운 일이 많았지…
생
생활의발견 (118.♡.159.132)
2016년 12월 30일 오전 11:34 · 수정됨(12. 31. 22:5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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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사다난 했던 2016년이 갑니다.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우리를 무릎 꿇어 절망시키려는 일들은 아니었습니다. 오히려 더 큰 좋은 일을 이루려는 하늘의 계시고 초대였다고 생각합니다. 우리는 원하는 만큼은 지혜롭지 못하여 언제나 도전과 고난 속에 성숙하여야 하는 인간이라는 존재입니다. 지칠 줄 모르고 타는 가슴으로 찬란한 소망을 품고 또 한해를 맞읍시다. 모든 분에게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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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
미주스코어
16.12.30 · 125.♡.251.250
- 생
생활의발견
→ 미주스코어 작성자
16.12.31 · 118.♡.159.132
네.. 스코어님도 돼지꿈 꾸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십시오. 감사합니다. - 시
시마
16.12.31 · 203.♡.170.149
모두 정유년에 복 많이 받으시고 불꽃놀이 처럼 멋진 인생 꾸며 나아가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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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견님 내일은 좋은꿈 꾸시며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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