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따나님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!
미
미주스코어 (115.♡.41.171)
2020년 11월 10일 오전 02:31 · 수정됨(11:27)
조회 14,013 공감 0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!

댓글 (3)
- P
Philfarmer
20.11.10 · 175.♡.2.87
- 뮤
뮤지아
20.11.10 · 183.♡.56.47
▶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- 히
히따나
20.11.10 · 76.♡.227.137
모두 너무 감사합니다. 다시 돌아오시지 못하지만 남은 저희들은 그냥 또 살아가야겠죠. 즐거운 일로 자주 뵙겠습니다. 법륜스님 말씀으로는 너무 애써서 살 생각도 말고 산속의 다람쥐나 토끼 처럼 그냥 그렇게 살라시니 그렇게 살아보겠습니다. 제가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니겠지요. 단지 제가 이세상에 잠시 남아있는 동안은 늘 진심이기를 원합니다. 아름다운 가을 여한없이 즐기시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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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곳 에서 영면 하시길 바라며 힘내시라 적습니다